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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감각

박근혜 키즈 이준석이 페북에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을 한 정의당에 감사하자는 글을 올렸다. 이 말을 해석하자면 이재명 죽이기에 정의당은 국힘당과 손 잡았다는 말이다. 다르게 말하면 정의당을 돌려 까서 안 그래도 위태로운 정의당 생명에 종지부를 찍었다고 봐야 한다. 정의당은 윤석열 타도를 외치면서 정치적으로 중요한 사건에는 항상 국힘당 2중대 역할을 해왔으며 선거철만 되면 민주당에게 구걸하는 구태수박과도 같은 행태를 보여 왔다. 더군다나 심상정은 이번 대선에 진보표를 분열시켜 윤석열을 당선 시킨 일등 공신이기도 하다. 이제 심상정 뿐만 아니라 정의당 당대표 이정미는 촛불집회에 환영받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진보정당이란 타이틀답게 지지자들 또한 진보주의자가 대부분인 상태에서 자꾸만 진보를 죽이려는 구태를 ..
https://youtu.be/v6v3FPmmXG0?si=9oNb_kC5mOd-BDCB 윤석열 탄핵은 검찰이 움직여야 가능합니다. 저번 박근혜 탄핵 때도 박영수 특검에 윤석열과 한동훈은 검찰신분으로 수사활동을 하였습니다. 만약 검찰이 박근혜를 날려버릴 것에 반대했다면 탄핵은 불가능했을 겁니다. 변희재 미디어대표의 태블릿조작근거를 보면 있는 것도 없애고 없는 것도 만들어버리는 검찰의 행태에 모든 일은 검찰의 의지였습니다. 청와대 위에 검찰이 있습니다. 지금은 청와대가 곧 검찰입니다. 검찰출신 윤대통령의 권력은 그 어느 정권보다 막강한 때 입니다. 여야당이 합심한다 한 들 검찰의 의지가 없다면 그 어느 누구도 윤석열 정권을 막지 못할 것입니다. 윤대통령의 숱한 헛발질과 똥볼들이 만들어낸 자책골들과 이재명의 ..

https://youtu.be/OnFZbNmSTgA [공지]제가 하는 모든 이야기는 비방 및 허위사실 유포의 목적이 없으며 공익을 위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또한 개인이 다룰 수 있는 정보의 한계상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인포센스 컨텐츠를 시청하거나 읽는 것은 위 내용을 동의한다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원치 않으시면 즉시 시청을 중단하십시오. 변희재가 박근혜 문재인을 비판하는 이유 그리고 문재인과 조국의 만남이 말해주는 것 1. 변희재가 박근혜 문재인을 비판하는 이유 - 윤석열과 연결고리가 있는 전직 대통령이 현실정치를 외면 -> 박근혜의 탄핵은 정당했는가? -> 윤석열 정권의 밑거름은 문재인 정권 당시 검찰총장 임명 - 자연인으로 돌아간 문재인, 책임론 제시 -> 문재인 대통령이..
박근혜와 최순실의 국정농단으로 단단히 화난 국민들은 촛불을 들고 광화문 광장을 뛰쳐나왔고 적폐청산을 부르짖었다.그리고 국민의 명령에 헌법재판소는 박근혜대통령을 탄핵시켜 구치소로 보내버렸다.최순실 비리의혹의 주체는 박근혜다. 그런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든 당사자는 누구인가? 바로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이다. 사죄드린다는 자유한국당이 이제와 반성은 커녕 적반하장식으로 윽박질고 있다.자유한국당 “3대 보복정치 강력 규탄” 자유한국당은 15일 “문재인 정권의 정치·정책·인사 3대 보복정치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명박·박근혜정부 당시 국가정보원과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의 구속, 김장겸 MBC 사장 해임 등에 거세게 반발했다.한국당 정치보복대책특별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수문 확대 개방과 국..
이명박의 4대강 사업은 원래 대운하 사업이었다. 강바닥을 파서 물을 채우고 배를 이용한 다양한 운송사업을 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교통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도로운송업이 발달한 한국에서 대운하를 건설하겠다는 건 누가 보더라도 사업성이 없었다.자연히 대국민적인 반발에 부딪혔고 결국 대운하 사업은 철회되었다. 하지만 이명박은 이에 굴하지 않고 4대강을 살리겠다며 4대강 사업을 시작하게된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무려 확인된 것만 22조 이상을 사용하면서 말이다. 국민들이 4대강을 살리는겠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있었겠는가... 적폐청산은 이명박부터 - 썩어들어가는 4대강 사업 공사비의 비밀 https://www.youtube.com/watch?v=1g0d7yKnbgQ 22조 쏟아부은 4대강 사업 꼭 ..
안철수가 다시 돌아왔다!안철수 최측근 이유미의 문준용 조작 사건으로 모진 비난을 받아야 했던 안철수 뻔뻔하게도 반성은 커녕 국민의 당으로 돌아와 당 대표에 당선이 되었다. 무려 51.09%라는 과반 이상의 득표를 얻어 국민의당을 먹어 버린 것이다... 극중주의라는 말로 안되는 기계적 중립을 표방한 안철수는 국민의당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 일단 당 대표 수락연설부터 들어 보자. 51.09% 득표로 안철수 국민의당 당 대표 당선! - 당 대표 수락 연설 https://www.youtube.com/watch?v=6ZfCCPCTir4 극중주의를 표방한 안철수극중주의란 자기정체성이 없는 이도 저도 아닌 여당과 야당 사이에서 콩고물이나 줏어먹겠다는 알량하기 그지없는 기회주의적인 중도주의 사상이다.즉, 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을 탈당해 바른정당을 창당한 사람. 하지만 '바른'정당과는 거리가 먼 한나라당 최고위원, 새누리당 원내대표로 박근혜 비서실장, 박근혜 캠프에서 활동한 사람.그 사람이 바로 유승민이다. 유승민은 2000년 2월에 한국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으로 있다가 이회창 당시 한나라당 총재의 영입으로 한나라당의 정책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의 소장을 맡으면서 처음으로 정치권에 들어오게 되었고 2004년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초선 국회의원이 되었다. 이후 20대 총선까지 내리 4선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20대 국회 기준으로 지역구는 대구 동구(을)이다.박근혜와는 2005년 1월에 당시 한나라당 대표였던 박근혜 대표의 비서실장으로 내정된 것을 계기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같은 해 10월까지 10개월간 박근혜 대표 ..
각종 개표조작 폭로에 이어 이번에는 안철수와 이명박의 긴밀한 관계에 대해서 다뤄보려고 한다개표조작 폭로+더 플랜 다큐멘터리는 여기서..18대 대선 개표조작 가능성에 대한 폭로부성선과 다큐멘터리 더 플랜대선이 가까워지면서 국민의당은 보수당임을 천명하고 안철수의 각종 정책들이 과거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떠올리는 듯하다.안철수와 이명박의 긴밀한 관계를 파헤치다.이 영상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안철수가 이명박 정부 때 했던 직책들이다.이명박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미래경제산업군과위원, 방송통신위원회, 기술자문위원, 지식경제부 지식경제R&D 전략기획단 비상근 위원,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 위원회 제 2기 민간위원2012년 안철수 신드롬이 불 때 이명박은 안철수에 대해 극찬하게 된다. 게다가 국무총리로 추..
대다수 국민의 염원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은 헌재의 만장일치로 탄핵되었다. 국민의 손으로 대통령을 뽑았지만 끌어내리는 것도 결국은 국민이었다. 헌법을 수호한 민주주의의 역사적인 승리가 아닐까 싶다. 박근혜는 절대로 자살하지 말고 수사에 적극 가담해 자신의 범죄에 책임을 지는 자세를 가졌으면 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다음 차례일수도..) 그러나 기쁨도 잠시, 박근혜 탄핵 후 나라를 바로잡기 위한 길은 멀고도 험난하다. 박근혜와 그 일당들의 처벌과 개헌 그리고 대선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완전히 새로운 정권교체와 적폐를 청산할 수가 있다. 1. 박근혜가 저지른 범죄에 대한 처벌 대통령직을 박탈당한 박근혜는 이제부터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된다. 이 수사가 제대로 진전되어 박근혜가 자행한 기밀유출과 더불어 국정농단..
남북한의 거대한 협력사업이었던 개성공단이 폐쇄된 최근까지도 보수 단체는 개성공단을 굉장히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개성공단으로 하여금 북한의 생존기간을 늘려주었고 거기서 벌어들인 돈으로 핵무기로 만들어 국제사회에 위협요소로 작용했다는 주장이다.따라서 개성공단을 재개하겠다는 정치인이 나오면 보수들은 목에 피가 터져라 반대하고 있다. 그러나 내 생각은 전혀 다르다.1. 개성공단은 남북한의 전쟁위협으로부터 완충작용을 해준다.개성공단은 한국인 뿐만 아니라 북한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장소이며 각종 생산설비, 물자들로 하여금 개성공단 주변까지 영향을 받아 북한의 군사력을 이북으로 후방배치되는 효과를 봤으며 사람들을 대피, 이주시키는 과정에서 사전에 전면전을 대비할 수 있고 늦춰준다. 2. 개성공단은 한국에 막..
반기문의 상식 밖의 대선 행보가 사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어느덧 사람들 입에서는 반기문의 72세의 적지 않은 나이로 말미 암아 치매 증상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왜 치매라는 말이 나왔을까? 제사 지낼 때 조상님께 올리는 술잔을 받아 본인이 마시는 기행을 저질렀다. 72세의 한국 사람이라면 적어도 제사 문화는 기본 중의 기본이 아니던가. 모르면 보좌진에게 물어보기라도 하던지. 어정쩡한 대선 행보로 본인 이미지만 실추시키고 있다. 더욱 문제인건 해명을 거짓으로 덮으려고 했다는 것이다.08년 부친 제사를 지낼 때는 퇴주 잔을 마시지 않았다.그런데 퇴주잔 논란이 일었을 때 초기 해명으로 반기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반 전 총장 측은 이날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제례 등은 정해진 규칙이 있는 것..
직무 정지된 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하여 그 권한을 황교안 총리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동시에 국무총리직까지 수행하니 현 최고권력자는 황교안총리가 아닐 수 없다. 황교안 총리가 권력을 위임받은 이상 걱정스러운것은 과거 공안 검사 이력이 있다는 것이다. 북풍 몰이와 종북몰이가 또 시작되지 않을까 두렵다. 각설하고 언론에서 요번 탄핵안 가결로 청와대가 곤혹스러워 했다는 후문이다. 내심 기대를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234석으로 예상을 뒤엎고 탄핵안이 가결되었다. 탄핵안이 가결되었으니 헌법재판소에서 180일 안에 탄핵을 결정짓게 된다. 헌법재판소의 인사구성이다. 여기서 양승태란 인물은 위키백과에 이렇게 설명한다. 그는 이적단체 논란이 있던 한국청년단체협의회(한청) 사건을 유죄 판결하였으며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를 이적..
계란으로 바위치기. 계란이 터지고 부서졌다. 사람들은 그 계란이 무능하다고 한다. 얼마나 무능하면 바위도 못 깨냐면서.. 현 정치계가 딱 그 상황이다. 대한민국의 권력을 청와대 새누리당 재벌 검찰 언론(최근에 태세전환)을 끼고 막강한 세력을 과시하는 집단을 상대로 힘 없는 야당, 특히 제 1야당보고 승리하지 못한다며 무능하다고 한다. 열심히 노력해서 부셔내고자 할 때마다 방해하는 세력이 나타나 이간질을 한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현재는 탄핵이 부결되면 더민주 탓이라며 책임을 전가한다.) 그렇게 번번히 발목 잡힐 때마다 무능하다고 한다. 왜 무능할까?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뽑았고 재벌기업을 옹호하며 검찰을 신뢰하고 새누리당을 지지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지지해서 박근혜정부를 탄생시켜놓고 이제와서 탄..
탄핵 시국이 엄중한데 이 와중에 자신의 이권을 챙기려는 매국노들이 등장했다.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 포스팅을 하는 이유다. '朴대통령 탄핵' 2일 불발…국민의당 "9일 하자" 반대(상보)출처 :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120116067670375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가 끝내 2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거부했다.결국 국민의당은 비박계 새누리당과 손을 잡았다. 이로써 국민의당은 총구를 박근혜 대통령이 아닌 민주당에 겨눴음을 알게 해주었다. 국민의당은 새누리당 2중대 드디어 정체를 드러낸 박지원 대표 왜 그는 12월 2일 즉각 탄핵이 아닌 12월 9일로 미루자는 것일까? 1. 탄핵을 미뤄서 박근혜 대통령과 비박계 새누리당에게 시간적 기회를 주는 것. 2..
한 번 속는 사람은 죽을 때까지 계속 속으며 죽기 직전에서야 자신이 속았음을 알아차린다. 마치 도박, 약물 중독자처럼 말이다. 그런 사람들은 정치인을 맹목적으로 지지한다.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의 온갖 거짓말과 추태, 권력형 비리가 끝 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데도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의 말을 아직도 믿는 이들이 있다. 그들의 말을 들어보면 하나 같이 터무니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박근혜가 불쌍해.. 부모도 없이 자라서.." "여성 대통령 한 번 해봐야지 안그래?" "아버지가 박정희니까 그 부모의 그 자식 아니겠어? 허허" "난 정치 잘 몰라. 그냥 1번 찍었는데?" "아는 사람이 박근혜 밖에 없어서.." 이런 말들의 공통점이 하나 있다. 본인의 감정만으로 지지하거나 잘 모르는 경우이다. 예를 들면..
일단 표퓰리즘의 사전적 의미부터 알고 넘어가자. 영어사전에선 다음과 같다.populism 포퓰리즘(대중의 견해와 바람을 대변한다고 주장하는 정치 형태) 그러나 국어사전에선 다음과 같이 정의 한다.표퓰리즘 : 인기영합주의인 포퓰리즘과 표를 합성시킨 신조어로 '표를 위한 공약'의 뜻이 있다. 왜 이렇게 의미가 변질되었을까?그것은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 그리고 온갖 보수단체에서 포퓰리즘을 왜곡해 비판적으로 사용했기 때문이다.(이와 비슷한 용어로 종북이란 신조어가 있다.) 정치는 포퓰리즘에 기반한다.다수의 국민들에게 투표를 받은 사람이 당선되고당선된 정치인의 공약을 시행하게 된다. 이렇게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지향하는 정치가 포퓰리즘이다.이것이 정치의 기본이다. 하지만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 그리고 각종 보수단..
(이 글은 개인적 견해이며 추론을 기반해 작성된 것임을 미리 밝힙니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끝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계속된 부정부패 속에서 국민들의 분노는 쉬이 가라 앉히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야권은 차기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룩할 수 있을까. 그들이 웃는 이유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5%지만 새누리당의 지지율은 19%이다. 출처 : http://m.starseoultv.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123 공범 새누리당은 여전히 건재하다. 그들이 웃을 수 있는 핵심은 분노의 화살이 박근혜 대통령-최순실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친박-비박의 계파가 있는 새누리당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급락한다 한들 새누리당의 지지율은 급격히 하락하지 않..
국민주권 공동체의 의사를 스스로 결정하는 최종적 지위와 권위인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헌법적 원리.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고, 국민은 국가이다. 공권력은 국민이 위임한 권력이며, 그 권력을 남용하고 오용할 때는 국가의 주인인 국민이 심판해야 한다. 권력이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국민주권은 희미해 질 것이고, 국민은 핍박받게 될 것이다. 박근혜대통령의 최악의 부정부패사태 최순실의 국정농단 까도까도 끊임없이 밝혀지는 권력의 추태가 국민들의 분노를 샀고 역사를 바꾸려는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 시청광장에는 100만명이 넘어 더 이상 추산불가능할 지경에 이르렀다. 죄를 짓고도 책임지지 않는 박근혜대통령을 향해 국민들은 하야, 퇴진을 외쳤다. 백만명이 모인 집회에서 경찰과 큰 충돌없이 촛불 시위와 행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