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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이 정치보복이라 말하는 자유한국당, 당당하면 조사받으시던가!

인포센스 2017. 11. 1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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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최순실의 국정농단으로 단단히 화난 국민들은 촛불을 들고 광화문 광장을 뛰쳐나왔고 적폐청산을 부르짖었다.

그리고 국민의 명령에 헌법재판소는 박근혜대통령을 탄핵시켜 구치소로 보내버렸다.

최순실 비리의혹의 주체는 박근혜다.
그런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든 당사자는 누구인가?

바로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이다.

사죄드린다는 자유한국당이 이제와 반성은 커녕 적반하장식으로 윽박질고 있다.


자유한국당 “3대 보복정치 강력 규탄”

자유한국당은 15일 “문재인 정권의 정치·정책·인사 3대 보복정치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명박·박근혜정부 당시 국가정보원과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의 구속, 김장겸 MBC 사장 해임 등에 거세게 반발했다.

한국당 정치보복대책특별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수문 확대 개방과 국정원 댓글 수사 은폐 혐의로 수사를 받던 변창훈 서울고검 검사 투신 등도 보복정치로 규정했다.

특히 그러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 640만불 불법자금’ 의혹과 ‘문준용 특혜 채용 의혹’을 즉각 수사하고,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특수활동비 지출 내역과 범죄행위도 즉각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출처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1115010008365


 자유한국당은 적폐청산을 정치보복이라 하며 노무현 대통령을 들먹거리고 있다.
(도대체 노무현 대통령이 무슨 상관?)

아..
자신들의 적폐를 계속 건드리면 노무현 대통령을 가만두지 않겠다?

조폭이야??
양아치세요??

자유한국당은 국정농단의 공범이다.

더불어 민주당이 꾸준히 비리의혹을 제기했을 때 그럴 때마나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은 박근혜정부를 비호하기 바빴다.

결국 박근혜의 온갖 추악한 비리와 부패들이 드러났고 결국 국민의 손으로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의 뜻을 받들어 적폐청산을 천명했다.

그러니 적폐 대통령 박근혜가 속한 자유한국당에 적폐가 있을 거라는 추정은 매우! 자연스럽다.
그것도 그럴 것이 적폐청산에 제 발 저린 듯 이구동성으로 반발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니까 더욱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

그들은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를 당당하지 못해 자살한 부끄러운 대통령이라 말했다.


090523 노무현前 대통령 서거 - 대성통곡하는 유시민, 안희정의 모습 
https://www.youtube.com/watch?v=AcSOTCZKd7Y

이것 뿐만이 아니다 노무현 대통령까지 적폐청산 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HOME 정치·사회 정치 자유한국당,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 고발…"적폐청산 공평하게 하라"

장제원 자유한국당 정치보복대책특위 대변인은 15일 브리핑을 통해 "자유한국당 정치보복대책특별위원회는 김성태 위원장과 자유한국당 법률자문위원회 최교일 위원장을 고발인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처 권양숙씨를 비롯한 일가에 대해 뇌물공모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 대변인은 "이 사건을 노무현 전대통령의 유가족으로 부터 고소당한 정진석 의원 사건과 병합심리해 달라고 요구했다"면서 "아직까지 청산되지 못한 원조적폐를 청산하는 차원에서 이 사건이 가진 상징성은 대단히 크다"고 주장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는 적폐청산 작업을 계속 하되, 공정하고 공평하게 하라"면서 "남에게는 엄격하고 나에게는 관대한 적폐청산은 정치보복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126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 뭐하고 이제 와서 노무현 대통령을 끌어들이세요?
공평하게 니들 차례야 이것들아!

당당하면 당당하게 조사 받으면 될 일이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추악한 비리를 끄집어 낼 때마다 자유한국당 장제원 대변인은 두더지처럼 튀어나와 문재인정부를 성토한다.

한마디로 장제원 대변인이 얼굴을 내비칠 때마다 적폐들이 벌벌 떨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당당하면 당당하게 조사 받으면 그만이다.

적폐대통령 박근혜를 찬양하던 놈들이 무슨 낯짝으로 뻔뻔하게 고개를 쳐들고 국회뱃지를 달고 있느냐 말이다.

바른정당 느그들도 마찬가지야 이것들아!

박근혜 캠프에서 활동하던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도 적폐에 떳떳하지는 못할 것이다.


2007년 유승민이 박근혜를 원칙과 신뢰의 대통령감이라며 찬양 
https://www.youtube.com/watch?v=3Bp6UxDX1lw

박근혜 캠프에서 유세하던 바른정당 대표 유승민은 박근혜를 원칙과 신뢰의 대통령감이라 찬양했다.
결국 그 핏줄은 못 속인다.

새누리당에서 빠져나온 비주류들이 결국 바른 정당 아니던가?

2017/05/21 - [정치, 시사 ,이슈] - 적폐세력과 함께한 사람, 바르지 못한 유승민


남경필 “文대통령, 정치보복 길 가고 있다”

남 지사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이 ‘올드’를 청산하려다 스스로 ‘올드’가 되는 우를 범하고 있다”며 “통합의 약속을 다시 한번 상기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36775


바른정당 소속 남경칠 경기도지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적폐청산을 정치보복이라고 언급했다.

결국 정치보복이라고 외치는 자들은 적폐청산이 두려워 스스로 적폐라고 자백하는 꼴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든 새누리당 소속 인물들이라는 것이다.

적폐청산에 당당하면 같이 적폐청산을 하세요
그게 국민들의 뜻입니다.

누가 공범 아니랄까봐 
벌벌 떨면서 공범 티를 내고 자빠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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