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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00km를 달린 자동차, 올드카 싼타페 CM - 노장은 죽지 않는다!

인포센스 2019. 2. 6. 23:05

많은 분들이 자동차를 5년 10만 KM를 주행하면 바꿀 때가 됐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닙니다.
"자동차는 더 이상 고쳐서 탈 수 없을 때까지 타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차량이 전손되거나, 부품 수급이 안되거나, 고장난 부위가 지속적으로 재발하거나, 새 자동차 값 보다 수리비가 더 나온다면 그 때 자동차를 바꿀 시점이 되는 것이지요.

유명한 명언도 있습니다.

"노장은 죽지 않는다. 관리만 잘하면... "

만약 자동차를 10년 20만 KM를 타지 못하고 차를 폐차시켰다는 말은 본인이 관리를 제대로 못했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자동차를 10년 20만 KM 이하일 때 차를 폐차시키거나 중고로 팔아 본적이 없습니다.

무려 4대 이상을 10년 이상 탔으며 20만 KM를 전부 넘겼습니다.

...

거두 절미 하고 제가 가장 아끼는 올드카 싼타페CM을 소개 하겠습니다.
06년식 유로5가 적용된 디젤차량으로 13년이 지났지만 앞으로 5년 이상 더 탈 수 있기에 앞으로도 더 아끼며 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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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고칠 수 없어서 바스라질 때까지 이 차는 저와 계속됩니다.
올드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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