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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유명인)이 되고 싶다는 탁수정(책은탁)과 메갈리아들

인포센스 2018. 3. 18.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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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탁수정은 자신이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박진성, 이진우 시인을 성범죄자로 몰아 무고한 시민의 인생을 파탄나게 만들고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기소유예 처분 받고 민사로 700만원을 손해배상 했음에도 자신의 죄를 전혀 뉘우칠 기색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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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 [정치, 시사 ,이슈] - 박진성, 이진우 시인을 성범죄자로 몰아넣은 자격없는 미투운동가 탁수정(책은탁)

무고 혐의로 고소하지 않았을 뿐.
(왜냐? 무고할 의도가 없었다고 하면 무고혐의 입증이 어려우니까)

성범죄자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그러니 미투운동 하기 전에 자신의 죄부터 돌아보는게 정상이 아닐까?

그럼에도 한겨레 언론사는 탁수정을 '성폭력 돕다가 무고 낙인 찍인 사람'으로 홍보하고 있다.

정확하게 탁수정은 무고한 시민을 성범죄자로 낙인찍다 허위사실 유포죄로 명예훼손이라는 법원의 판결을 받고 700만원 손해배상을 한 전과자다.

왜 한겨레는 탁수정을 법원의 판결과는 정반대의 논지로 기사를 냈을까?
한겨레는 그럴만한 과거가 있다.


남성 혐오를 일삼는 메갈리아라는 단체를 전면에 실어 존재를 정당화 했다.

그것 뿐인가?


미투 폭로만 있을 뿐 성추행이 밝혀지지 않은 정봉주를 이미 범죄자로 취급했다.


정봉주 거짓, 허위 미투기사에 기자회견 "프레시안 보도는 정치적으로 죽이는 인격 살인의 목적" 
https://www.youtube.com/watch?v=A-di6RoIY4g

"당신들의 세계를 부술 것이다"


(정봉주의 성추행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면 프레시안, 서어리기자와 한겨레는 본인 스스로 관에 들어가 못을 박길 바란다. 아니면 말고 식의 기사는 언론에 대한 사형 선고다. )

이렇듯, 한겨레가 남성을 얼마나 적대적으로 간주하는지 알 수 있다.
이럴진대 남성과 싸우다 허위사실 유포해 손해배상 두들겨 맞은 탁수정을 얼마나 불쌍하게 여겼겠는가.

탁수정은 한 술 더 떴다.


셀럽(유명인)이 되고 싶단다.

물론 유명해져서 이름에 파워가 생기고 그걸 옳다고 믿는 바에 잘 쓸 수도 있을 것이다.
미투 운동, 나쁘지는 않다.

그런데 '어리아나 그란데'처럼 되고 싶단다.
'가수겸 영화배우'가 되고 싶단다.

본인의 미투운동과는 전혀 상관없는 직업의 인물을 되고 싶어한다고?
그저 아이돌마냥 유명해지고 싶어 미투운동을 이용한다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나는 탁수정에게 말하고 싶다.

그 어느 누구라도 성범죄로 고통받는 피해자들을 본인의 유명세나 이권을 위해 이용해 먹는 짓은 앞으로도 결코 있어선 안된다고

뭐..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

설마 페미니스트들이 그러겠어?

메갈리아도 아니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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