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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 워마드와 맞서 싸운 유아인의 속시원한 일갈! (유아인 애호박 사건)

인포센스 2017. 11. 2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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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앞세워 약자라는 미명하에 온갖 범죄와 추악한 짓을 일삼는 여성판 일베 메갈, 워마드.

이미 인천 아동 살인 사건의 두 가해자는 메갈, 워마드 회원임이 밝혀졌고 메갈, 워마드에서 활발히 활동한 전력이 있음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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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호주에서 워마드 회원인 한 여성이 남자아이의 나체 사진을 올리며 희롱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본인이 아이에게 약을 먹여 성폭행 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이에 시민들이 호주경찰에게 신고하였고 결국 체포되었다.


호주 남아 성폭행 논란, 27살 한국 여성 현지서 체포

【 기자 】

지난 19일 한 인터넷 사이트에「호주 남자 어린이의 잠든 모습 등 여러 장의 사진과 '수면제를 먹이고 성폭행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동영상 목록도 함께 게시됐습니다.」

이런 충격적인 글과 사진이 게시된 곳은 '남성혐오 사이트'로 알려진 한 인터넷 커뮤니티였습니다.

이런 사실이 호주 내에도 전해지면서 호주 수사당국은 사진과 글을 올린 한국 국적의 20대 여성을 현지에서 아동착취물 제작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출처 :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3393602


이런 와중에도 메갈, 워마드는 조작이라며 쉴드치지만 결국 호주경찰에게 아동착취물 제작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 뿐만이 아니다.

1. 법률 위반 사항에 이민법과 노동법 위반 추가
2. 현재는 유치장에 있으며 최소 2018년 1월 17일까지 수감이 확정되었다.


Korean woman who abused child could face new charges in Australia

The Korean woman charged with producing child abuse material in Australia could face new charges, sources said Friday.

On Friday, Herald Business, the sister publication of The Korea Herald, interviewed the victim's parents who said that the suspect could have faked her identification and credentials in landing a job as the family's au pair.

출처 : http://www.asiaone.com/world/korean-woman-who-abused-child-could-face-new-charges-australia


이런 와중에도 메갈, 워마드는 조작이라며 쉴드치지만 결국 호주경찰에게 아동착취물 제작 혐의로 체포되었다.

저들에게 일말의 반성이란 찾아볼 수가 없다.

그저 '남성 혐오' 아니면 '증오'일 뿐이다.
게다가 무엇이 사실인지 분간할 '지능'조차 떨어진다.

그들에게 정상적인 '지능'이 있었다면 워마드에 남자 아이에 나체영상물을 보며 함께 실실대며 즐겼겠는가.

이 정도면 병이 아니라 범죄다.
그냥 범죄가 아니라 중범죄다.

...

이제 대략 메갈, 워마드가 어떤 존재인지 알았다면 본격적으로 본론에 들어가보자.

2017년 11월 25일 새벽 유아인은 메갈, 워마드 회원으로 부터 대략 50분동안 무차별 융단 폭격을 당했다.

트위터에서 유아인을 조롱하는 한 네티즌에게 애호박으로 맞아봤느냐는 농담을 했고 그 농담 하나로 메갈, 워마드의 남혐 레이더에 포착돼 희생양이 되었다.

그런 무차별 융단폭격 속에서도 유아인은 이성을 잃지 않고 차분하게 팩트폭력을 선사해주며 유종의 미까지 거두었다.

이들이 융단폭격을 할 수 있는 것은 메갈, 워마드에게 페미니스트라는 든든한 뒷백이 있기 때문이다.
같은 여성, 같은 페미니즘을 지향한다는 공통점 하나로 온갖 추악한 범죄는 외면하고 정치, 언론에서 이들을 대변해주었으며 이들을 감히 비판할 수 있는 공인은 없었다.

(정의당은 여성주의 정당을 피력하며 공식적으로 페미니스트임을 자처했고, 더불어 민주당 내부에도 페미니스트를 표방하는 여성단체가 있다.)

(그리고 필자는 문재인 정부에서 제일 큰 약점은 여성주의 젠더문제에 있음을 지속적으로 피력한 바 있다.)

(왜냐하면 그 어느 누구도 페미니스트 여성단체의 추악한 민낯에 비판을 못하기 때문이다.
만약 비판하기라도 한다면 그 순간 그는 약자를 괴롭히는 찌질한 남성 권위주의자가 되기 때문이다.)

어쩌다 비판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유아인의 방식처럼 그들이 몰려와 융단폭격을 퍼부었고 이에 질세라 언론이 장단을 맞춰주었다.

이런 와중에도 연예인이란 신분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을 것이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유아인은 메갈, 워마드에 맞서 싸웠고 공론화 시켰다.

인천 여성 아이 살인사건, 호주에서 워마드 회원이 남성 아이의 나체를 사람들과 공유하며 추악한 범죄를 일삼아 사람들의 공분을 샀고 정신 못차린 이들이 유아인을 공격할 때 유아인의 따끔한 일침은 강력한 비수가 되어 그들에게 되돌아왔다.

유아인 애호박 메갈, 워마드 사건으로 이들을 지지하는 페미니즘의 입지는 굉장히 줄어들 것이다.
(그러나 완전히 사라지진 않을 것이다. 이들은 페미니즘 즉, 여성단체에 있어서 큰 돈줄이기 때문이다.)

여성시대, 쭉빵 카페 메갈, 워마드는 한 몸이다.
위 이미지에서 드러나듯 '한남'이란 용어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며 그들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그들은 불리하면 '한남'은 '한국남자'의 약어라며 둘러대지만 그들이 늘상 사용하는 '한남'은 '한국남자를 비하하기 위한 용어'로 쓰인다.

만약 그들에게 '한국여자'라는 용어를 쓰면 곧바로 여성혐오라며 핏대를 세울 것이다.

일베의 '김치녀'를 메갈, 워마드는 '한남'으로 미러링 한 것이다.
메갈, 워마드에게 미러링이란?

범죄의 모방이다.
그리고 그것이 현재의 페미니즘의 더러운 민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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