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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감각

화물업이 힘들다고 하는 트럭커들의 특징 - 맨날 하는 말이 "힘들어요, 죽겠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VjgeSLS7_nA 화물업이 힘들다고 하는 사장님(트럭커)들의 특징 1. 돈 없어서 화물차를 5-6년짜리 풀 할부로 차를 산다. 화물업도 하나의 사업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땡전 한 푼없이 있는 돈 없는 돈 대출 이빠이 땡겨서 사업을 한다? 이건 사업이 아니라 도박입니다. 화물업 가지고 될 대로 되라 식의 도박을 하는 것이죠. 최소한 자금 회전을 감당할 운영자금은 마련해 두어야 하는데 번호판 값 2000-3000만원만 달랑 가지고 1억~2억 되는 화물차를 5-6년 풀 할부로 뽑는다는 게 말이 됩니까? 아무리 영업력이 좋다 한들 한달에 400-500 할부금과 각종 유..

트럭커(화물업)가 일이 없고 힘들어지는 진짜 이유 공개! - 80만 KM 이상 운전한 1톤 냉동탑차 트럭커의 일침! https://www.youtube.com/watch?v=o0MHjiMrkVA 1. 운임비가 비싸고 불편하다. 1톤급 냉동탑차를 불러서 편도로 70km이상 보내는 경우 보통 13만원을 받습니다. 짐만 화물차로 이동시켜줄 뿐이지 짐을 창고에 쌓아주지는 않습니다. (물론 화물차 위에서 짐을 내려주는 건 해줍니다.) 하루에 2번만 불러도 26만원입니다. 이럴 경우 회사입장에서는 화물차를 사서 직원을 고용하는 것이 더 싸고 효율이 좋습니다. 하루 8시간 근무에 주 5일이라 치면 한달 20일 잡고 26X20=520만원입니다. 직원을 고용하면 300-350만원이면 구할 수 있고 하루에 배송 2번 보내..
트럭커.. 한국말로 풀이하면 트럭을 운전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트럭기사이지요.한국에서도 대형트럭을 모는 기사님들이 즐비하지만 아메리카는 한국과는 다른 규모의 땅덩어리인만큼 운전을 며칠씩 하기도 합니다.아메리카에서 대형트럭을 모는 한국인 기사님 트럭커를 소개합니다.이 밖에도 다양한 휴먼 다큐를 감상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따라가시면 됩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HjMK_EwvmJ5fwMe46RWh1PT2m-u3DKK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