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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부대의 표적이 된 드루킹의 유시민 - 노회찬은 떠났어도 유시민은 지켜야 한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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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부대의 표적이 된 드루킹의 유시민 - 노회찬은 떠났어도 유시민은 지켜야 한다.

인포센스 2018. 7. 2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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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의 불법 정치자금 의혹으로 노회찬의원은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고작 4000만원 수수라는 명목이지만 노회찬 그의 자존심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었을 것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개인적으로 정치브로커 드루킹의 김경수건만 보더라도 정치인에게 접근하여 열성적으로 도와주다 노골적으로 야욕을 드러내고 그것이 먹히지 않으면 약점을 붙잡아 그것을 빌미로 한 몫 차지하려는 인간

그러다 실패하게 되면 여지 없이 단물 빠진 껌처럼 뱉어버리고 발로 지근지근 밟는 것이다.

그래서 노회찬의 죽음이 의심스럽다.

드루킹이 노회찬 의원을 이용하다 그것이 먹히지 않자 약점을 잡아 정치적으로 매장한 것이 아닐까 하는 혼자만의 생각이 나 뿐만은 아닐 것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노회찬의 정치적인 동지이자 절친한 사이이기도 했던 유시민은 정의당을 탈당하고 정치계로 다시 복귀하는 것이 아니냐는 세간의 소문이 돌았다.

유시민은 작가, 방송인으로서 인지도가 상당하며 정치적인 경력 또한 화려해 다시 정치계로 복귀하면 그 파장은 굉장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그 소문이 돌자마자 혹시나가 역시나로 바뀌었다.
유시민과 연관된 사안이라면 여지 없이 댓글로 무차별 공격하는 사람들이 무더기로 쏟아졌다.

과거의 드루킹 사건의 표적이 김경수, 노회찬이었다면 지금은 유시민으로 대상이 바뀐 느낌이다.


자. 동영상의 댓글을 보라!


노회찬의원을 투신 자살로 몰고간 드루킹의 정체 - 유시민이 드루킹을 파헤치다!
https://www.youtube.com/watch?v=W9KGAhq5Uv8


최저임금 인상 논란에 대한 유시민의 명쾌한 설명 - 유시민의 경제학 강의


조회수에 비해 댓글이 굉장하며 유시민의 인신공격이 줄을 잇는다.
그 만큼 유시민이 그 쪽?에서는 굉장히 두려운 인물이라는 증거이기도 하다.

유시민은 친노이면서 친문이다.
게다가 작가이면서 방송인이다.

정치적으로도 대중적으로도 유시민은 작은 사람이 결코 아니다.

도대체 누가 두려워 하는 것일까?

유시민의 포지션과 반대되는 세력
노무현과 문재인을 공격하고 지지자들이 성장하는 것을 굉장히 두려워하는 세력들..

나는 그들이 야당 쪽 세력이라고 생각한다.
야당 쪽 세력 중에서도 보수쪽 세력이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적폐청산의 적임자이기 때문에 유시민이 정계로 복귀하는 것을 누구 보다 싫어하는 세력.

앞으로 그들의 유시민 공격은 더욱 심해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유시민을 지키지 않을 수가 없다.

왜냐하면 유시민은 차기 정부의 핵심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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