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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성, 이진우 시인을 성범죄자로 몰아넣은 자격없는 미투운동가 탁수정(책은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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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성, 이진우 시인을 성범죄자로 몰아넣은 자격없는 미투운동가 탁수정(책은탁)

인포센스 2018. 3. 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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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권력을 가진 자들이 저지른 여성에 대한 성추행과 성폭행을 고발하는 '미투운동'이 궐기하고 있다.
사회 전반에 퍼진 여성에 대한 성희롱, 성추행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국민들을 각성시키고 있다.

이런 미투 운동에 찬 물을 끼얹고 멀쩡한 사람을 성범죄자로 몰아간 사람이 있다.
탁수정(책은탁)이란 여성이다.

JTBC 뉴스룸에 문화예술계 '미투'활동가로 출연한 탁수정(책은탁)이란 사람이다.

미투 활동가?

도대체 어떤 미투 활동을 했단 말인가?
박진성, 이진우 시인을 성범죄자로 몰아 가해자로 만든 것 말인가?


"박진성 시인을 문단에서 사장 시키고 보이콧하자.."
"반드시 처벌 받아야할 성범죄자"로 말하고 있다.

유진목 시인, 이미라 시인(가명) 이 글이 미친 괴물 박진성이라고 탁수정은 주장했다.
과연 사실일까?

하지만 박진성 시인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엉터리 폭로에 자살시도까지…처벌은 고작 벌금 30만 원 

【 기자 】

미투 운동의 출발은 지난 2016년 10월 문화계의 성추문 연속 폭로였습니다.

당시 시인 박진성 씨는 지망생인 여성 2명을 성폭행했다는 폭로로 곤욕을 치러야 했습니다.


▶ 인터뷰(☎) : 박진성 / 시인

- "'성폭행당했다' 올라오고 또 다른 여성이 '나도 당했다' 이렇게 올라오고…. 동네 주민들이 찾아와서 이사 가라고 시위를 하고 뭐 지옥이었죠."

1년간의 법적 다툼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박 씨를 무고한 여성들에게 내려진 처벌은 기소유예와 벌금 30만 원이 고작이었습니다.

출처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7&aid=0001228584


아무 잘못 없는 박진성 시인을 성범죄자로 몰아 박진성 시인은 문단에서 퇴출되었고 이유 없이 주변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아야만 했다.

그러나 이들에게 내려진 처벌은 고작 기소유예와 벌금 30만원이 전부다.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파탄낸 죗 값.

또한 탁수정은 박진성 시인 말고도 이진우 시인을 상대로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으로 기소유예된 적이 있고 보상금을 물었다.



그럼에도 탁수정은 반성은 커녕 계속해서 박진성 시인과 이진우 시인을 자극하고 미투활동가로 나서고 있다.
또한 이진우 본인은 2차 가해를 당하고 있어 탁수정을 추가 고소한 상태라고 한다.

이런 탁수정을 JTBC 뉴스룸에서 미투활동가로 방송에 출연시켰다.

더욱 기가막힌 것은 무고한 시인을 가해자로 만든 탁수정을 피해자로 둔갑시켜 또 다시 방송에 내보냈다는 것이다.

탁수정은 피해자가 아니다.
가해자다.

가해자로서 법적 처벌까지 받은 사람이다.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말이다.

그러나 JTBC 뉴스룸은 탁수정이 허위사실 유포로 2차 피해를 받았다고 날조를 하고 있다.
날조를 해서라도 탁수정을 방송에 내보내 무고한 박진성, 이진우 시인에게 도리어 2차 가해를 하는 저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리고 손석희는 이러한 사실을 정말 몰랐을까?
아니면 알고도 모른 척 외면했던 것일까?

아니면 손석희도 미투운동가들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는 걸까?
...

박진성 시인은 이들의 성범죄자 누명에 자살기도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기도 했다. 


박진성 시인, 성범죄자 누명에 자살기도…"병원서 치료 중"

경기도 의왕경찰서 관계자는 2일 국민일보를 통해 "새벽부터 박 시인이 자살하려고 한다는 제보 전화가 여러 건 접수됐다"면서 "가족을 통해 확인해 보니 새벽에 약물 과다복용으로 쓰러졌고 현재 충남의 한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라고 밝혔다.

박씨는 전날 자신의 블로그에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지쳤습니다. 죄송합니다. 전부 다 죄송합니다. 제가 저의 결백을 밝힐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라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끝까지 믿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단 하나의 눈동자만 있어도 견딜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지쳤습니다. 제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출처 : http://news-screen.com/m/10/view.php?hnsc=34&hnsmc=10&hnsnd=20171202002243179.10&rv=idx_20171202002243179_10&wk=en1&rf=ea


이런 와중에도 탁수정은 일말의 반성과 사과도 없이 또 다시 박진성 시인을 자극하고 공격하고 있다.



(박진성 시인의 진료확인서)

여기에 동조하는 사람들.. 그들은 정말 인간이기는 한 걸까?
이들에게 진정 인권이란 무엇인지 묻고 싶다.

이 쯤에서 탁수정의 최근 트윗을 보도록 하자

무고한 시인을 성범죄자로 만들어 법적인 처벌을 받아 놓고도 공개적인 사과 단 한 마디 없다.
끝까지 변명, 외면하다가 명백한 사실이 드러나 궁지에 몰리자 이제와서 한다는 말이 죄를 지었고 반성을 했다?

박진성, 이진우 시인은 탁수정으로 인해 다수의 여성들로 엄청난 비난을 받아야 했고 물질적 정신적으로 엄청난 타격을 당했음에도 당사자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도리어 자신을 비난하는 남성을 탓하고 있다.

내로남불도 정도 것.
다수의 여성이 박진성, 이진우 시인을 공격하고 있을 때 탁수정 당신은 뭘 했는가?
오히려 그들을 등에 없고 성범죄자 만들기에 몰두하고 있지 않았나?

이런 것들이 흠결 하나라고?
박진성 시인을 죽음으로 몰고 간 사람의 입에서 나올 말인가?

여성이 더 많이 피해 보니 무고한 남성 몇 명쯤은 성범죄자로 낙인 찍고 죽어도 상관없다는 말인가?


(박진성 시인의 유언, 자살 기도에 그쳤다.)

당신이 써갈긴 SNS의 기록들이 고스란히 인터넷에 떠돌고 있음을 명심하길 바란다.
지금이라도 진정성 있는 사죄를 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 성숙한 시민들의 엄중한 비판은 점점 거세질 것이다.

당신의 미투 운동, 거짓말에 속아 또 다른 사람 피해주지 말고 사죄와 반성부터 하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

미투 운동에 먹칠하지 말고

이 밖에도 박성준 시인을 성폭행범으로 지목해 삶을 처참하게 망가뜨린 무지개단두대 사건도 있었다.

아무 잘못도 없는 박성준 시인을 성폭행범이라 허위고백한 무지개단두대와 함께 박성준 시인을 공격했던 미투운동가 포함 수 많은 사람들은 제대로된 사과조차 없었다.

무지개단두대라는 허위고백 감성팔이 넘어가 같은 편에 섰던 이들의 지능이 떨어졌음을 그 누가 탓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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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 프로필사진 1234 2020.04.23 00:56 내가 박진성이었으면 진짜.... 찾아가서 ♬♬♫♩ 보는 앞에서 부모 ♩♬♪♪버린담에 마저 찢여죽였을텐데...

    대단한 인내심이네요 그래도 지금 현재 정의구현돼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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