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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메모 제 2차 진실투쟁 중인 변희재+한동훈을 보면 윤석열의 미래가 보인다

인포센스_ 2025. 2. 2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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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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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을 보아하니 윤석열 탄핵 될 것 같다.
 [작성일 : 25. 2 .28]

 1.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이 안된다면 굳이 한동훈이 나댈 이유가 없다.
  - '국민이 먼저입니다' 책까지 내면서 지금 이 시국에 자신을 알린다?
   -> 보통 선거 전에 책을 내는 것이 정석, 때문에 한동훈은 윤탄핵 후
      조기 대선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는게 합리적 추론.
 
  - 이미 언론에서는 대놓고 대선 행보라고 밝히고 있다.
  - 윤석열 대통령과 거리를 두고 날선 행보를 보인 만큼 
    한동훈이 행동하는 것에는 분명 탄핵의 의미가 깃들어 있다고 봐야 한다.

 2. 한동훈은 검찰출신이다.
  - 검찰 출신인만큼 현재 탄핵에 대한 사법부의 향방을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것.
 
 3. 전광훈, 전한길의 과격한 언행이 윤석열 탄핵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바로미터
  - 윤석열 탄핵이 가능성이 정말로 없다면 굳이 이들이 나설 필요가 없다.
   -> 차기 대선 행보에서 보수들의 결집을 위해 행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4. 서부지법 파괴 행위로 인한 사법부의 작심
  - 상식적으로 서부지법 폭동에 재판관들이 어떤 마음이겠나?
   -> 유례없는 파괴 행위에 탄핵 재판에도 영향을 끼쳤을 것.

 5. 탄핵 인용시 헌재 가루될거라는 일종의 협박?
  - 이런 말 들은 재판관들이 무서워 벌벌 떨까? 아니면 더 혼쭐을 내줄까?
   -> 의사들도 제압 못하는 판국에 헌재를 건드린다? 두 배로 더 혼난다.

 6. 이런 모든 과정들이 윤석열 탄핵을 가르키고 있다.
  - 탄핵이 안되어도 죽은 대통령, 복귀 해도 김건희 명태균 건으로 
    인해 더 두들겨 맞는다.
   -> 복귀 하면 뭘 할 수 있을까? 뭘 기대할 수 있나?

 
 결론. 한동훈의 조기 대선 행보는 윤석열 탄핵을 염두해 둔 것.
       윤석열이 복귀 해도 김건희로 인해 또다시 두들겨 맞는다.
       이래나 저래나 두들겨 맞는 대통령이라면 차라리 탄핵을 
       이용해 보수를 결집시키고 조기대선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인물 띄우기를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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